연혁

기관소개

부산지역 노동자들의 복지향상 및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노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가 함께 합니다.

연혁

부산광역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은 부산지역 노동자들의 권익신장과 노동복지의 실현을 위해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가 12년 간 각고의 노력 끝에 대지 1,041평에 연면적 7,968.03㎡, 지하1층, 지상7층의 현대식 건물로 건립되었습니다.

이 복지관을 건립하는데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산하 15만 여 조합원들이 설계비용을 부담하기위해 자발적으로 조성한 3억원의 성금과 정부예산을 비롯한 부산광역시 예산 130여 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완공 후 임대업체가 부대시설에 4억 여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회관의 질을 더 한층 높였습니다.

2003년9월 6일자로 개관을 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난 2001년 6월 26일 건립의 첫 삽을 뜬 것을 시작으로 2년여의 공기를 거쳐 2003년 8월 준공의 결실을 맺음으로써 명실상부한 부산지역 노동자 복지의 상징으로서 길이 남을 것입니다.

  • 2003년
    • 8월, 완공
  • 2001년
    • 2월 21일, 건축물 설계 완료
    • 2월 22일, 설계도서 기탁식 거행
    • 6월 26일 기공식
  • 2000년
    •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설계도서비 3억원 조합원 성금으로 조성키로 결의, 3억원 상당 설계도서 기탁
  • 1999년
    • 한국전력공사 변전소 부지 확보, 2003. 5. 23 취득등기 완료,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 끈질긴 노력으로 정부예산 확보
  • 1996년
    • 부산광역시와 사업의 제반사항 공동추진, 사업부지 물색, 부산지역의 새로운 노동복지회관 건립 필요성을 노동부장관에게 건의
  • 1995년
    • 당시 문정수 부산시장 후보공약으로 채택, 실질적 사업추진
  • 1993년
    • 청와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수십 차례에 걸쳐 탄원서 제출
  • 1992년
    • 새로운 노동복지회관 필요성을 당시 문정수 국회의원을 통해 김영삼 대통령후보 공약사업으로 채택

회관건립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

김진수

추진위원

강진호, 고재훈, 김주익, 노치준, 박이소, 박희성, 방동식, 배문호, 백갑문, 서정수, 서창덕, 안이문, 윤승민, 윤정석, 이갑윤, 이길환, 이문용, 이찬형, 염경두, 정주영, 제순오, 주치문, 최상홍, 하재규, 홍록표, 황세봉 (가나다 순)

회관건립에 도움을 주신분

  • · 부산광역시장 안상영
  • ·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이영 외 시의원 일동
  • · 국회의원 박인상, 김진재, 권철현, 김락기, 손태인
  • · 부산광역시 인권노동정책과 직원 일동
  • · 부산광역시 건설본부 직원 일동
  • · 신동아건설사무소장 이동주